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4:47:03

'8강' 노르웨이, 금의환향…찬스 놓친 쇠를로트 응원 목소리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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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사상 최초로 ‘꿈의 무대’ 8강에 오른 노르웨이 남자 축구 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스포츠 매체 ‘ESPN’은 14일(한국 시간) “노르웨이가 월드컵을 마친 뒤 영웅적인 환대를 받으며 귀국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