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8T08:41:29
가천대 길병원, 국내 첫 '중증응급병원' 가동
원문 보기가천대 길병원이 국내 첫 '중증응급병원'을 설립하고 응급 환자 치료 지연을 최소화하는 지역 완결형 응급의료 체계를 구현한다. 가천대 길병원은 18일 가천홀과 응급의료센터 입구에서 보건복지부 손영래 의료개혁추진단장, 송영진 응급의료과장, 최대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인천시 신병철 보건복지국장, 인천소방본부 정광욱 팀장 인천지역 협력의료기관 등 내빈들과 가천대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 양혁준 응급의료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증응급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