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5T03:47:36

삼성家 12조 상속세 이달 마무리…'뉴삼성' 체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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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너 일가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에 대한 약 12조원 규모 상속세 납부 절차를 이달 마무리한다. 5년에 걸친 분할 납부가 끝나면서 상속세 부담이라는 변수가 해소되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중심으로 한 '뉴삼성' 체제가 본격화할 것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