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08:21:00

"공이 안 와서 SON이 할 게 없어" LAFC, 결국 폭탄 터졌다..."손흥민을 대체 왜 내려!" 1-4 굴욕패에 도스 산토스 감독 맹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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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LAFC가 손흥민(34)이 합류한 이래로 최악의 경기를 펼쳤다. 그동안 승리로 가려오던 문제들이 동시에 터지면서 안방에서 3골 차 패배라는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