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7T08:00:00
김정관, “M.AX는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삼성전자 파업엔 '공멸' 경고
원문 보기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노동계 일각에서 반발하는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에 대해 “안 하면 산업 자체가 사라지는 절박한 생존의 문제”라며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 노조가 파업을 볼모로 성과금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선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