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5:33:00

롯데웰푸드·日 롯데제과 합작법인 이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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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식품 계열사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의 합작 법인이 7월 초 싱가포르에서 출범한다. 앞으로 합작 법인을 통해 롯데 식품사의 해외 사업 전략을 총괄한다는 계획이다. 이사회 의장은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사진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