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0T01:16:37

“민망하네 정말”…일본 유명관광지서 버려진 한글쓰레기에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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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트레킹 명소인 나가노현 마쓰모토시 가미코치에서 한국어가 표기된 쓰레기가 대량으로 발견돼 논란이다. 가미코치의 유명 산장인 ‘도쿠사와엔’은 지난 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