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6:20:00

LG 좌타자들이 추풍낙엽으로…강철매직, 1차지명 좌완 8년 만에 터진다. 1이닝 퍼펙트→1이닝 퍼펙트 ‘데뷔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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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좌완 전용주(26)가 입단 8년 만에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