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37:00
600m 내 노량진역… 초·중·고 걸어서 통학
원문 보기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재개발 사업지인 노량진뉴타운에서 DL이앤씨가 다음 달 첫 분양에 나선다. 동작구 대방동 23-61번지 일원에 건설하는 ‘아크로 리버스카이’가 그 주인공이다. 지하 4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36~140㎡ 987가구 규모로, 28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노후 주택과 상가가 밀집한 노량진뉴타운의 정비 사업이 마무리되면 9200여 가구 규모 미니 신도시급 주거 단지로 변모하며 신흥 주거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