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9:50:00

고영욱, 신동엽·유재석 뜬금포 저격...누가 칼 들고 '전자발찌 1호' 협박했나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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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전자발찌 1호 연예인' 불명예에도 가수 고영욱이 자숙을 모르고 날뛰고 있다. 급기야 유명 방송인 신동엽과 유재석을 차례로 저격하며 여론의 빈축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