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6T02:01:18

멈춘 PF 사업장, 청년·신혼부부 보금자리로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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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공급에 속도를 낸다. 공사가 지연된 부동산 프로젝트(PF) 사업장을 LH 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규모를 지난해 2600여곳보다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6일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자금과 사업성 부족으로 멈추거나 사업 진행이 지연된 PF 사업장을 LH 매입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