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4T01:26:49

카카오엔터, 스토리 자회사 3곳 합병…IP 제작 역량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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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스토리 지식재산권(IP)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웹툰·웹소설 콘텐츠 제공사(CP) 자회사 3곳을 합병한다. 흩어져 있던 IP 기획·제작 역량을 한곳에 모아 노블코믹스와 글로벌향 메가 IP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삼양씨앤씨, 인타임, 필연매니지먼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