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5:32:00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수사 의뢰… 피해자 ‘영업비밀 보호 장치’ 마련
원문 보기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국민 창업 경진 대회 ‘모두의 창업’ 사업에서 발생한 합격자 5000명의 개인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대국민 사과를 하고 법적으로 합격자들의 아이디어를 보호하겠다며 대책을 발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국민 창업 경진 대회 ‘모두의 창업’ 사업에서 발생한 합격자 5000명의 개인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대국민 사과를 하고 법적으로 합격자들의 아이디어를 보호하겠다며 대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