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06:40:37
'신이시여 토트넘을 구원하소서' '손흥민의 7번 후계자'마저 쓰러졌다,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최대 1년 공백 가능성 제기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등번호 7번을 넘겨 받은 네덜란드 국가대표 사비 시몬스가 무릎 부상으로 쓰러졌다. 소속 클럽 토트넘은 물론이고,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등번호 7번을 넘겨 받은 네덜란드 국가대표 사비 시몬스가 무릎 부상으로 쓰러졌다. 소속 클럽 토트넘은 물론이고,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