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6T01:08:00

두산에너빌, 남부발전과 4800억원 규모 가스 터빈 장기 서비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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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하동 가스 터빈 3기 대상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공장에서 직원들이 가스 터빈을 조립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와 하동복합발전소의 가스 터빈 3기에 대한 ‘장기 부품 조달계약(LTPM)’을 연이어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두 계약 규모는 합쳐서 약 4800억원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