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0:20:00

'좋아요' 한 번 받겠다고 선수 경기까지 망쳤다...링라이트·고성에 US오픈 코트 결국 중단→오사카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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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젊은 관중을 끌어들이기 위해 대거 출입 자격을 내준 인플루언서들이 정작 경기 진행을 방해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오사카 나오미(28, 일본)는 참다못해 스포츠를 존중해야 한다 고 일침을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