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7:40:00
이정후에게 욕설 논란→150km 보복구→거친 슬라이딩, 벤치 클리어링 직전까지 갔다 “깨끗한 야구 아니야”
원문 보기[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달튼 러싱(24)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에게 욕설을 했다는 논란이 벤치 클리어링으로 비화될 뻔 했지만 큰 싸움이 없이 넘어갔다.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달튼 러싱(24)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에게 욕설을 했다는 논란이 벤치 클리어링으로 비화될 뻔 했지만 큰 싸움이 없이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