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03:38:46
젊어진 내각, 관료로 실행력·범여권으로 외연…李 ‘성과형 개각’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등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며 집권 2년 차 국정 운영의 무게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더욱 실었다. 이번 인사의 키워드는 ‘젊게, 빠르게, 넓게’로 압축된다.30·40대 정치인을 전진 배치해 내각을 젊게 바꾸고, 경제·주택·국방에는 현장 경험을 갖춘 관료와 전문가를 투입해 정책 집행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