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5T11:25:30

한독 영업망 올라탄 웰트 ‘슬립큐’… 불면증 디지털 치료 기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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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웰트와 제약사 한독이 불면증 디지털 치료기기 ‘슬립큐(SleepQ)’의 의료기관 접점을 넓히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와 건강보험 임시등재에 이어 의료진 등록 건수가 빠르게 늘면서 슬립큐가 국내 디지털 치료기기의 대표적인 상용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15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웰트와 한독이 공동으로 사업화하고 있는 슬립큐는 최근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등록 건수 1000건을 넘어섰다. NECA 등록은 의료기관이 혁신의료기술로 지정된 디지털 치료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