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5T05:21:56

흉기 들고 가로수 훼손하고 난동 부린 50대 실형

원문 보기

출동 경찰에 현행범 체포되자 난동도흉기를 들고 걸어다니며 가로수를 훼손하고 난동을 부린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는 공공장소 흉기 소지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