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8:03:07

휴가 두달 쓰며 미국보다 연 300시간 일을 덜하는 프랑스 [손진석의 머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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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선일보 손진석 기자입니다. 이번 ‘손진석의 머니워치’ 영상에서는 프랑스인들이 나라가 경제적 위기에 빠져 있다는 경고가 넘쳐도 왜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가를 다룹니다. 프랑스는 요즘 국가 채무가 심각한 데다, 저성장과 실업난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프랑스인들은 휴식이 많은 여유 있는 삶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