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9T10:33:39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2일차…총파업 기로 속 절충안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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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19일 오전 성과급 산정 방식을 논의하기 위한 2차 사후조정 2일차 일정에 돌입했다. 21일 총파업 현실화 여부를 가를 중대 기로에 선 노사가 성과급 상한 폐지와 제도화 등 핵심 쟁점을 놓고 절충안을 내놓을 수 있을지에 이목이 쏠린다.19일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와 업계에 따르면 노사 양측 교섭위원들은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된 회의 시간보다 일찍 정부세종청사 중노위 조정회의실에 입장했다. 2일차 회의는 단독 조정위원으로 나선 박수근 중노위원장이 주재한다.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반도체 부문 피플팀장(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