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20:52:00

“손흥민 골 없어서 짜증난다…월드컵까지 이어지면 안되는데” 선배 이천수의 걱정 기우였다…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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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레전드 이천수(45)의 걱정은 기우였다. 손흥민(34, LAFC)의 첫 필드골이 드디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