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46:00
자살 시도나 자해한 청년 14명 중 1명은 두 달도 안 돼 또 했다
원문 보기자살 시도나 자해로 응급실을 방문한 24세 이하 청년과 청소년 14명 중 1명은 두 달 이내에 ‘재시도’해 다시 응급실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중에서도 특히 여성, 혼자 사는 사람의 경우 재시도 위험이 더 높아 관련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살 시도나 자해로 응급실을 방문한 24세 이하 청년과 청소년 14명 중 1명은 두 달 이내에 ‘재시도’해 다시 응급실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중에서도 특히 여성, 혼자 사는 사람의 경우 재시도 위험이 더 높아 관련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