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0T00:04:19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 1심 국민참여재판 끝 징역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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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는 20일 이 전 부지사의 국회증언감정법(위증) 등 혐의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을 마무리하고 이 전 부지사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전날 이어진 배심원단 평의는 9시간이 넘도록 진행됐다. 재판부는 배심원단 평의 결과 이전 부지사가 2023년 5월 수원지검 1313호 영상녹화실에서 술을 제공받은 사실에 대해 허위 진술이다 고 생각한 사람이 4명, 허위 진술이 아니다 고 생각한 사람이 3명 이라고 했다. 이어 재판부는 쪼개기 후원 혐의와 관련해서는 7명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며 북한에 묘목을 보낸 사업목적이 허위인지 등에 대해서도 배심원 7명 모두 아니다 라는 결과에 도달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