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1T01:40:33 [동포의 창] "이제 '기무라' 아닌 이유리아로"…본래 성 되찾은 재일동포 3세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일본식 성을 쓸 일이 이제 없어졌어요. 이제부터는 이유리아로 살기로 결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