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4T12:08:40
연세대, 슈퍼컴 ‘후가쿠’와 양자컴 연결… 양자 중심 슈퍼컴퓨팅 구현
원문 보기연세대학교가 도입한 ‘IBM 퀀텀 시스템 원’이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의 슈퍼컴퓨터 ‘후가쿠(Fugaku)’와 연결돼 ‘양자 중심 슈퍼컴퓨팅’ 시스템이 구현됐다. 연세대학교와 IBM의 연구진은 이 시스템을 활용해 현존 최고 성능의 슈퍼컴퓨터로도 연산에 3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리 증후군(Leigh Syndrome)’ 분석에 투입할 계획이다.연세대학교는 최근 일본 이과학연구소의 슈퍼컴퓨터 ‘후가쿠’와 연세대학교가 도입한 ‘IBM 퀀텀 시스템 원’을 연결하고 샘플링 계산 환경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RIKEN과 I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