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9T00:00:00
청와대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현실적으로 불가능…정계개편 기획한 적 없어”
원문 보기“정계개편을 통한 연임? 논리적으로 이어지지 않아”공소취소 거래설엔 “검찰과 뒷거래할 생각 없어”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표명엔 “공소청 안착까지 책임져야”홍익표 정무수석이 지난 3월 20일 청와대 브리핑룸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