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5:46:00

봄비 맞으며 활짝 핀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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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춘분(春分)을 이틀 앞둔 18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 홍매화가 활짝 폈다. 방문객들이 진분홍색 홍매화를 감상하고 있다. 홍매화는 이른 봄에 펴 ‘봄의 전령사’로 통한다. 이날 전국이 포근한 가운데 봄비가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