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7-29T02:23:01

“인민해방군 이미지 지켜”…中, 군복·군장비 민간유통에 칼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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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 대상 지정된 군용품 빼돌려 판매 군인 사칭 우려 커져…모조품도 금지 군 수뇌부 반부패 조사 일환으로 해석중국에서 현역 군인이 군복을 빼돌려 온라인에 판매하는 등 ‘가짜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