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4T06:00:00

‘카툭튀’ 줄이려다 벽돌폰되나…애플 아이폰18, 카메라 욕심에 무게 늘고 원가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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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가을 출시 예정인 차세대 플래그십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에 카메라 하드웨어 혁신을 시도한다. 소프트웨어 보정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물리적으로 빛의 양을 조절하는 신기술을 도입한다.2일 나인투파이브맥 등 해외 IT 매체에 따르면 애플 전문 분석가 밍치궈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 메인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가 새롭게 탑재된다고 밝혔다.가변 조리개는 촬영 환경에 따라 렌즈 개방 정도를 물리적으로 조절하는 기술이다. 밝은 낮에는 빛 노출을 줄이고 밤에는 더 많은 빛을 받아들여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