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6:20:38
‘재판 거래’ 뇌물 혐의 현직 부장판사, 구속 심사 출석
원문 보기고교 동문인 변호사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을 유리하게 처리해 준 이른바 ‘재판 거래’ 혐의를 받는 현직 부장판사가 구속영장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고교 동문인 변호사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을 유리하게 처리해 준 이른바 ‘재판 거래’ 혐의를 받는 현직 부장판사가 구속영장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