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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8T19:00:00
6개 분야 네트워킹… 초격차 102개社 모였다
원문 보기제2회 상생포럼… 반도체·바이오 등 이종간 기술교류 기대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사업인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에 선정된 6개 분야 스타트업 102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사업성과를 발표하고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중기부는 이같은 이종기술간 네트워킹 기회를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기술이 융합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 시스템반도체산업진흥센터 등 초격차 프로젝트 주관기관 6곳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기술교류회 형태의 2026년 제2회 상생포럼 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반도체 △로보틱스·첨단제조 △바이오헬스 △콘텐츠·사이버보안 △모빌리티 △양자 6개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한곳에 모였다는 점이다.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최근 딥테크는 서로 다른 기술간 융합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며 평소에 만나기 어려웠던 서로 다른 분야의 기업과 연구자들에게 협력기회를 만드는 게 이번 행사의 목적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