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9T06:04:18

공공 최대 우본 DaaS 사업 본공고 초읽기…1년여만에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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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최대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사업으로 꼽히는 우정사업본부 DaaS 구축 사업이 1년여 표류 끝에 다시 본궤도에 오른다. 이번 사업은 공공 DaaS 시장의 대표 레퍼런스로 꼽히는 만큼 향후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의 기준점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내 주요 클라우드·DaaS 사업자가 대거 참여하는 대형 수주전도 예고된다. 업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20일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DaaS 구축 사업 공고를 낸다. 올해 사업 예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