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1T05:23:00
“이 대통령 ‘과도한 요구’ 발언은 LG U+ 얘기”···삼전 노조위원장의 ‘책임 돌리기’
원문 보기“저희처럼 납득 가능한 수준으로 해야 하는데”조합원 커뮤니티서 타사 노조 끌어들여 주장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조합원들이 지난 23일 경기 평택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에서 4.23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평택|문재원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노동자의 과도한 요구가 다른 노동자에게 피해를 준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이 타사 노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