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3T09:00:00

에이비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선정… 병리 AI 신약개발로 확장

원문 보기

서울시 산하 서울 AI 허브 기업인 에이비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신약생명 분야 지원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바이오헬스, 인공지능(AI) 등 미래 산업을 이끌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바이오(생명·신약) 분야는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가 주관하며, 선정 기업은 최대 3년간 6억원 규모의 기술사업화 및 연구개발(R D) 자금을 지원받는다.에이비스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기존 임상 진단 중심의 병리 AI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