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2T01:13:02
“프라하까지 13시간 '거구의 쩍벌남'과 초밀착 비행”…좌석 논란 재점화
원문 보기장거리 비행 중 옆자리 승객이 좌석을 침범해 13시간 동안 불편을 겪었다는 사연이 퍼지며 기내 좌석 매너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에는 '13시간 동안 모르는 아저씨와 초밀착 비행한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국에서 체코 프라하로 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