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02T05:44:45

[동포의 창] "팔면 없어지잖아요"…닥종이 명인 1호, 작품 77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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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별거 아니에요, 남보다 많이 만들고 만졌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