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5T08:19:30
김민석·송영길, 정청래 '리더십' 협공…鄭 '탈당 이력' 역공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순)가 5일 두 번째 TV 토론회에서 격돌했다. 김민석·송영길 후보가 정청래 후보의 당 운영과 리더십을 집중 비판한 반면, 정 후보는 두 후보의 탈당 전력을 꺼내 들며 맞받아쳤다.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TV 토론회에서 집권 여당 대표의 역할과 이재명 정부 성공, 당내 통합 등을 주제로 공방을 벌였다. 충청·부울경·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