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5:06:28
‘불법 택시 운행’ ‘자진출국 신고 대행’… 6500만원 챙긴 외국인 ‘덜미’
원문 보기불법 택시를 운행하고, 불법 체류자들의 자진출국 신고를 대행해 주면서 65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외국인이 출입국 당국에 붙잡혔다.
불법 택시를 운행하고, 불법 체류자들의 자진출국 신고를 대행해 주면서 65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외국인이 출입국 당국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