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20:10:27

'결국, 마이클 캐릭과 손잡는다' 좀처럼 안 팔리는 맨유 성골 마커스 래시포드, 여름 프리시즌 친정팀에서 훈련한다..'톱 클럽 이적 가능성은 열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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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픈 손가락' 마커스 래시포드가 빅클럽 이적이 계속 무산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시즌을 원 소속팀에서 시작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