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7:29:00
김혜성 황당하겠네, 은퇴한다는 선수한테 밀리다니…OPS .950, 1000안타 감격 "내가 이렇게 오래 뛸 줄 몰랐을 거다"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은퇴를 하기엔 너무 아깝다. 김혜성과 유격수 자리를 나눠 맡고 있는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37 LA 다저스)가 통산 1000안타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은퇴를 하기엔 너무 아깝다. 김혜성과 유격수 자리를 나눠 맡고 있는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37 LA 다저스)가 통산 1000안타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