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8T23:01:00

[르포] 폭염에 백화점이 피서지 됐다…주차장 만차·아쿠아리움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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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너무 더워서 아이들과 시원한 곳을 찾아 백화점에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