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5T01:34:55
최강희, 스토킹 피해 호소 "심리적 공포…찾아오지 마"
원문 보기배우 최강희가 스토커를 향해 경고를 했다.15일 최강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확인했다”며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이라는 것도 알게 됐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성함을 밝히지 않겠다. 찾아오지 말아달라. 무응답도 거절의 의사다”고 불편함을 내비쳤다.최강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