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8T01:03:06
김주애 아무거나 안입는다... 패션에 숨겨진 ‘후계자 코드’
원문 보기외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패션을 분석하며, 그의 옷차림이 권력 세습을 암시하는 선전 장치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주애는 북한 일상생활에서 보기 힘든 가죽, 모피, 시스루 의상 등을 입고 공식 석상에 잇달아 등장한 바 있다.
외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패션을 분석하며, 그의 옷차림이 권력 세습을 암시하는 선전 장치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주애는 북한 일상생활에서 보기 힘든 가죽, 모피, 시스루 의상 등을 입고 공식 석상에 잇달아 등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