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5:36:00
'굿바이 레전드' 함지훈, 18년 만에 코트 떠난다...현대모비스, 8일 LG와 최종전서 은퇴식 개최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또 한 명의 전설이 코트 위를 떠난다. 함지훈(42)이 18년 프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OSEN=고성환 기자] 또 한 명의 전설이 코트 위를 떠난다. 함지훈(42)이 18년 프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