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16:36:52
하메네이 장례식 하루 앞으로… 이란 우호국, 테헤란 집결
원문 보기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공식 장례식 시작을 하루 앞둔 3일(현지시간), 이란 우호국 지도자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이날 조문단과 함께 테헤란에 도착했다. 그는 하메네이의 관이 안치된 기도원 ‘이맘 호메이니 그랜드 모살라’를 찾아 조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