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1:11:41

작년 종부세 33%가 강남 3구… 5년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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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종부세)의 32.9%를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 주소지를 둔 납세자가 낸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3구 비율은 2020년(39.5%) 이후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