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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T13:50:00
프로농구 가스공사, 갈길 바쁜 2위 정관장 제압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슛하는 한국가스공사 벨란겔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이 좌절된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갈 길 바쁜 2위 안양 정관장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정관장을 80대 68로 물리쳤습니다. 벨란겔이 23점, 라건아가 20점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이번 시즌 정관장을 상대로 5연패를 당했던 가스공사는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첫 승을 따냈습니다. 4연승을 노리던 정관장(30승 17패)은 뼈아픈 패배로 서울 SK에게 공동 2위를 허용했고, 선두 LG(33승 15패)와 승차가 두 경기 반으로 벌어졌습니다.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