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5:37:00

서울 전통 부촌 평창동 대지 200평 단독주택… 36억여원에 경매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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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통 부촌(富村)으로 불리는 북한산 자락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서 대지 200평 단독주택이 36억여원에 경매로 나왔다. 감정가는 45억여원이었지만 1회 유찰해 가격이 9억원 이상 낮아졌다.